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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 들고 한강 꽃 '싹뚝'…'불법' 지적에 아이돌 "몰랐다" 사과 [포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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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 드립니다]

▶ 인터뷰 : 허윤진 / 르세라핌 멤버

- "꽃다발 받고 싶은 사람?"

식목일이었던 지난 5일, 르세라핌 허윤진이 한강 공원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허윤진은 직접 부케를 만들어보겠다며 주변에 있는 꽃을 꺾기 시작했습니다.

잘되지 않자, 가위를 꺼내 자르기도 했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팬들은 한강 공원에서 꽃을 꺾는 행위가 불법일 수 있다며 우려했습니다.

▶ 인터뷰 : 허윤진 / 르세라핌 멤버

- "잠시만, 한강에서 꽃 꺾으면 불법이라고?"

이에 그는당황한 듯 "진짜 너무 죄송하다"고 사과했습니다.

이 장면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논란이 커졌습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모르고 한 실수일 수 있다"는 반응과 함께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공원 내 식물의 꽃이나 열매를 무단 채취하는 행위는 금지됩니다.

위반 시 최대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 '경범죄 처벌법'은 공원 등에서 풀, 꽃, 나무 등을 함부로 꺾어 자연을 훼손하면 10만 원 이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할 수 있다고 명시합니다.

논란이 커지자 허윤진은 "꽃 꺾는 게 불법인 줄 몰랐다"며 "경솔했다. 바로잡도록 하겠다"고 재차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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