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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부 화가' 황재형 별세…탄광촌 일상과 노동 현장 애환 화폭에 생생하게 담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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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부 화가' 황재형 화백. 강원일보DB

◇광부화가 황재형씨가 '광부초상(사진 왼쪽)'을 태백지역 주민들의 머리카락을 모아 붙여 만든 '드러난 얼굴'로 재해석해 눈길을 끈다.

◇작업실에서 작품 활동에 몰두하고 있는 황재형 화백

◇황재형 作 '식사 Ⅱ, 1985'

◇황재형 作 '백두대간'

◇황재형 作 '터'

◇황재형 作 ‘작은 탄천의 노을''

◇황재형 作 '두문동 고갯길'

◇황재형 作 '어머니'(2005).국립현대미술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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