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정려'에는 정조가 하사한 이순신과 조카 완, 4대손 홍무, 5대손 봉상의 충신편액과 팔대손 제빈의 효자 편액이 걸려있다. 김정규 기자
이순신 장군이 혼인 후 장인으로부터 물려받아 살고, 그 이후 후손들이 대대로 살아왔던 곳이다. 김정규 기자
현충사는 이순신 장군이 노량해전에서 전사한 지 약 100여 년 뒤인 1706년 설립됐다. 1707년 조선 숙종이 '현충사(顯忠祠)'라는 사액 현판을 하사하며 국가적으로 그 의미를 인정받았다. 김정규 기자
옛 현충사 모습. 김정규 기자
이순신 장군과 아산 현충사를 소개하는 충무공이순신기념관은 전시관, 교육관, 사무동 등 3개의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김정규 기자
이순신 영정. 현충사 제공
2013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난중일기. 현충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