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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5도' 전국 곳곳에 비 소식..황사 동반 '봄비' 주의해야 하는 이유 [오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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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데일리안 = 정광호 기자]

월요일인 오늘 날씨는 오전부터 오후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최근 이어진 이른 더위가 주춤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오전부터 오후 사이 강원 동해안을 제외한 중부 지방 및 전북, 전남권 북부, 경상권 내륙에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에서는 전날부터 시작된 비가 이날 낮까지 계속될 전망이다"라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서해5도 5mm 미만 ▲강원 내륙·산지 5mm 미만 ▲대전·세종·충남, 충북 5mm 미만 ▲광주·전남 북부, 전북 5mm 미만 ▲대구·경북 내륙·북동 산지, 경남 내륙 5mm 미만 ▲제주도 5~20mm 등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5도, 낮 최고기온은 16~25도로 예보됐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2도, 수원 13도, 춘천 12도, 강릉 14도, 청주 14도, 대전 14도, 전주 14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5도, 제주 15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6도, 수원 18도, 춘천 20도, 강릉 24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18도, 광주 19도, 대구 23도, 부산 21도, 제주 20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오후부터 북서풍을 따라 유입되는 황사의 영향으로 수도권·충청권·광주·전북·제주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한편 미세먼지, 황사가 섞인 봄비를 맞으면 지루성 두피염을 유발할 수 있고 탈모의 위험성도 높이는 등 두피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다. 따라서 비를 맞았다면 즉시 머리를 감아야 한다. 특히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는 밤에 반드시 머리를 감아야 오염물질을 제거할 수 있다.

젖은 두피는 세균 번식의 온상이므로, 샴푸 후에는 찬 바람이나 미풍으로 두피 속까지 완전히 말려야 한다. 또 두피 유수분 균형이 깨지기 쉬우므로, 보습 샴푸를 사용하고 수분 미스트 등을 활용해 두피 보습에 신경 써야 한다.

검은콩, 검은깨, 다시마 등 모발 성장을 돕고 두피 노화를 억제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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