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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알아도 칼 세이건 몰랐다"…10년간 가장 많이 과학 분야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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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10년간 과학 분야 도서 판매부수 통계 발표

지난 10년간 과학 분야의 도서 중 가장 많이 팔린 책은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로 집계됐다.

그밖에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 룰루 밀러의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가 상위권을 올랐고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떨림과 울림』, 『위험한 과학책』,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 『랩 걸』 등의 순이었다.

교보문고가 4월 과학의 달과 과학의 날(4월 21일)을 기념해 데이터를 집계했는데, 국내 저자 가운데서는 김상욱이 『떨림과 울림』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 두 권을 10위권에 올렸고, 정재승도 장기간 꾸준한 독자 선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교보문고는 리뷰 수와 평점이 높은 도서를 중심으로 ‘리뷰 좋은 과학책’ 큐레이션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일부 도서에는 AI 리뷰 요약을 함께 제공해 고객이 실제 반응을 참고하며 과학책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 기간 동안 과학 분야 도서에 클로버리뷰를 작성한 고객 가운데 ‘최다 리뷰’와 ‘최고의 리뷰’ 선정자에게 기프트카드, e교환권, 과학 굿즈 등을 제공해 과학책에 대한 고객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교보문고 관계자는 “기획전은 실제 독자 리뷰와 추천, 교보문고의 과학 분야 판매 흐름을 함께 반영해 과학책을 보다 친근하고 신뢰감 있게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과학의 날을 계기로 더 많은 독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과학책을 발견하고 리뷰를 통해 읽기 경험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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