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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에 담긴 종묘의 건축미…23일부터 인스타그램 사진 경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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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관리소, 내달 5일까지 접수

당선작 스무 점 경내 전시

궁능유적본부 종묘관리소는 세계유산 종묘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인스타그램 온라인 사진 경연을 개최한다. 국민이 직접 촬영한 종묘의 건축미와 경관을 공유하며 세계유산의 의미를 나눈다.

종묘의 전각, 풍경 등 고유의 서사를 담은 사진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출품할 수 있다. 다만 초상권 침해 등을 방지하기 위해 인물 사진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한다. 우수작 스무 점은 다음 달 16일부터 20일까지 종묘 경내에서 전시한다.

김용욱 종묘관리소장은 "종묘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하고 세계유산의 가치를 널리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여 방법, 시상 규모 등 상세한 정보는 종묘관리소 누리집이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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