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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협회 디지털협의회, 신한수 회장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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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협회 산하 디지털협의회가 지난 19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국화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한수 서울경제 전략기획실 부국장을 회장으로 재선임했다. 임기는 2028년 정기총회까지다.

이날 총회에서는 부회장단과 감사 선임도 이뤄졌다. 부회장에는 강인석 전북일보 이사(디지털미디어국장) 등 7명이 선임됐으며, 감사는 이해성 내일신문 CTO(내일이비즈 공동대표)가 맡게 됐다.

디지털협의회는 한국신문협회 회원사의 디지털 부문 부서장들이 모인 단체다. 지난 2023년 5월 디지털 뉴스 생산과 유통 구조 개선, 저작권 침해 대응 등을 목적으로 출범했으며, 현재 전국 32개 주요 신문사와 뉴스통신사가 참여하고 있다.

신한수 한국신문협회 디지털협의회 회장. 한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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