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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한글 현판 추가할까…문체부 31일 전문가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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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장관 제안 후속 조치

내달 대국민 게시판 신설 및 설문조사

문화체육관광부는 31일 오후 2시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광화문 현판 토론회'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기존 한자 현판 곁에 한글 현판을 추가로 거는 방안을 두고 사회적 합의를 끌어낸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지난 1월 국무회의에서 한글 현판을 추가로 설치해 광화문의 역사성과 현대적 상징성을 아우르자고 제안한 바 있다.

찬반이 엇갈리는 민감한 사안인 만큼 각계 전문가들이 모여 치열한 공방을 벌인다. 발제는 이건범 한글문화연대 대표와 최종덕 전 국립문화재연구소장이 맡는다. 이어지는 토론은 양현미 상명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권정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학예연구관과 김주원 한글학회장 등 역사·건축 분야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나선다.

문체부는 토론회를 기점으로 대국민 여론 수렴 작업에 돌입한다. 다음 달 초 누리집에 전용 게시판을 신설하고, 전문가 및 대국민 설문조사를 병행해 현판 추가 설치의 타당성을 집중적으로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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