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라이프

"아침에 이것만 먹어도 염증 줄어요"…교수가 꼽은 식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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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세 끼, 간단식이라도 챙겨 먹어야

"정제탄수화물·단순단 지양해야"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픽사베이

아침 식사의 방법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체내 염증을 줄일 수 있다는 전문가 소견이 나왔다.

지난 24일 이재동 경희의료원 침구과 교수는 유튜브 채널 '너와 나의 은퇴학교'에 출연해 노화와 간헐적 단식, 아침식사에 대한 조언을 전했다.

이 교수는 특히 간헐적 단식을 무작정 시작할 경우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고 전했다. 손발은 차갑고 근육량은 부족한 마른 비만 체형의 경우 오히려 근육이 더 빠질 수 있고, 기초대사량이 떨어진다고 경고했다.

또 건강한 식사법으로 하루 세 끼를 먹는 것을 강력히 추천했다. 부득이하게 아침을 먹지 못할 경우 간단하게 삶은 계란이나 두유를 먹고, 양배추샐러드나 오이, 당근을 섭취하는 것이 에너지 생성과 인체 기관이 작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반면 완전히 피할 수 없지만, 주의해야 할 음식도 공유했다. 밀가루와 흰쌀밥 등의 정제 탄수화물, 청량음료와 아이스크림 등 단순당은 체네 지방으로 곧바로 축적된다. 과일주스의 경우도 건강에 좋다고 생각하지만 높은 당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음주 역시 피하는 것이 좋지만, 어쩔 수 없다면 맥주와 막걸리 등의 발효주는 피하고 위스키 등 증류주를 추천했다. 또 음주했을 경우 이틀은 쉬어야 하는데, 알코올을 분해하기 위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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