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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맑지만 짙은 안개…일교차 주의[내일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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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까지 가시거리 200m 안팎

낮 최고기온 20도까지 올라

2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오전까지 가시거리 200m 수준의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예보됐다. 사진은 지난 27일 인천 중구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잔교에 안개로 운항 대기 중인 여객선들의 모습. 연합뉴스

내일(2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지만, 오전까지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아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밤부터 다음날 오전 10시 사이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당분간 평년(최저 3~7도, 최고 15~18도)보다 높게 유지된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3~8도, 낮 최고기온은 14~20도 분포를 기록하며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다만 내일과 모레 광주와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매우 크게 벌어진다. 급격한 기온 변화에 따른 환절기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이 기상청 관계자의 설명이다.

광주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내일 오전까지 짙은 안개로 인해 시야가 매우 답답하겠으니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며 "당분간 맑은 날씨 속에 일교차가 무척 크겠으니 옷차림에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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