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 7~12도, 낮 최고 15~28도
화요일인 14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기온은 평년(최저 3~10도·최고 15~20도)보다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12도, 낮 최고기온은 15~28도가 되겠다. 낮 기온은 중부지방과 전라권 내륙을 중심으로 25도 이상까지 오르겠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직장인들이 외투를 팔에 걸고 산책을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주요 도시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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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24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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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2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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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16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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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2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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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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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2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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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2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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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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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17도 등으로 예상된다.
중부지방은 오후 한때 맑았다가 밤부터 다시 흐려지겠다. 비는 제주에서 시작돼 15일 오전까지 이어지겠고, 전남 해안과 경남 남해안에는 오후부터 밤사이 가끔 내리겠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