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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문화유산연구원, 일곱 광역 연구기관과 협약…기후위기 대응 포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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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청주서 업무 약정 체결·공개 토론회

산불·이상기후 대응 방안 논의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16일 오후 1시 30분 청주오스코 컨벤션센터에서 광역자치단체 문화유산 연구기관 협의체와 업무 약정을 체결하고 공개 포럼을 개최한다.

협의체는 강원역사문화연구원, 경기역사문화유산원, 경남학센터, 경북문화재단 문화유산원, 전라남도문화재단 국가유산연구소,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 등 일곱 기관으로 구성됐다. 이번 약정에 따라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국가유산 학술연구·보존·활용 협력, 재난 공동조사, 지역 활성화 정책 제안 등을 추진한다.

포럼에서는 기후 위기와 재난 대응에 대해 논의한다. 신방실 KBS 보도본부 기자가 '기후위기 시대, 문화유산은 안전한가'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맡는다. 김태훈 경북문화재단 문화유산원 연구원은 '산불피해 문화유산 목조건조물 수습조사 및 방재대책', 고형순 강원역사문화연구원 연구원은 'IoT 기반 문화유산 안전관리 시스템', 이현성·손오달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연구원은 '기후위기 대응 정책 제안'을 각각 발표한다.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기후변화 리스크 평가, 목조건축유산 생물피해, 산불피해 수습조사 절차 등과 관련한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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