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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2도 '뚝'…강풍에 체감온도 더 낮아진다[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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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큰 일교차에 황사까지

미세먼지 ‘매우나쁨’ 수준 확대

31일 서울 인왕산에서 바라본 하늘에 구름이 잔뜩 끼어 있다. 기상청은 전국이 가끔 구름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밤부터 수도권 등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해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보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

화요일인 21일은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충남 천안과 충북 충주는 최저기온이 2도까지 내려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2~11도, 낮 최고기온은 17~23도로 예보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10도 가량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보인다.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20도까지 벌어지면서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전국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고, 제주도는 종일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미세먼지는 서풍을 타고 유입된 황사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나쁨' 이상 수준을 나타내겠다. 수도권과 강원권, 충청권, 광주·전북, 대구·경북은 '매우 나쁨', 전남과 부산·울산·경남, 제주권은 '나쁨' 수준이 예상된다.

해상에서는 동해 앞바다 0.5~2.0m, 서해 앞바다 0.5~1.5m, 남해 앞바다 0.5~1.0m의 파고가 일겠으며, 먼바다에서는 동해 1.0~3.5m, 서해·남해 0.5~2.0m로 비교적 높게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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