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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쫙 핀 듯 팽팽” 장동민, 부었지만 확 달라진 모습, 뭐 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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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헬스] 코미디언 장동민 실리프팅

코미디언 장동민이 실리프팅 사실을 고백했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코미디언 장동민이 실리프팅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장동민은 MBC '구해줘! 홈즈'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출연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김대희는 "해도 없는데 흐린 날씨에 무슨 선글라스를 끼고 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장동민은 선글라스를 벗고 퉁퉁 부은 눈과 얼굴을 보여줬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주우재는 옆에 앉은 장동민에게 "수영모 쓰고 있다가 들어온 것 같다"며 "장동민의 얼굴이 수영모로 쫙 핀 듯 팽팽하다"고 전했다. 이에 장동민은 실리프팅 시술 이틀째라는 사실을 털어놓으며 "연예인이라면 관리라는 걸 하지 않냐"고 답했다.

실리프팅, 처진 부위에 실 넣어 탄력 높이는 시술

장동민이 받은 실리프팅은 피부에 특수 의료용 실을 넣어 처진 얼굴을 자연스레 끌어올리는 시술이다. 시술에 쓰이는 실은 인체에 무해한 흡수성 PDO, PLLA, PCL 등 재질로 제조된다. 처진 부위에 삽입된 실이 피부 조직을 지지하고 본래의 위치로 되돌리는 효과를 주는 원리다.

실리프팅은 시술 직후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를 얻을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시술 후 2주 정도 지나면 콜라겐이 활성화돼 피부의 탄력이 증가하고 주름이 제거된다고 알려졌다. 효과는 실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약 6~24개월 지속된다.

간단한 시술이지만 부작용 조심해야

절개 등이 없어 실리프팅 시술은 간단한 편이지만 부작용을 주의해야 한다. 실이 통과한 경로를 따라 부기나 멍이 생길 수 있다. 피부가 얇거나 시술의 깊이가 일정하지 않으면 실이 피부 바깥으로 비치거나 튀어나올 수 있다. 실이 피부를 과하게 당기면 피부의 표면이 울퉁불퉁해 보이기도 한다. 드물지만 실을 잘못된 각도로 삽입하면 감각 이상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시술 직후 시술 부위를 만지면 세균 감염 위험도 크다. 부작용을 줄이는 동시에 최대한의 시술 효과를 얻으려면 시술 후 48시간 내에는 얼굴 마사지, 음주, 흡연 등은 피해야 한다. 찜질방 등 체온이 높아질 수 있는 곳도 방문하지 않는 게 좋다. 2주 동안 하품 등 얼굴의 표정 변화를 조심해야 한다.

피부 두꺼운 사람은 시술 유지 기간 짧아

피부에 염증이나 여드름이 있는 부위는 시술을 피해야 한다. 가격, 시설 등만 보고 시술을 결정하기보다 개인의 피부 두께, 처짐 정도 등에 맞춘 진료를 하는 곳을 찾는 것도 중요하다. 실의 종류와 개수 등도 확인해야 한다. 피부가 얇은 사람은 두꺼운 실을 피하는 게 좋다. 실이 비치거나 피부가 움푹 들어가는 부작용이 나타나기 쉽다.

피부가 두꺼운 사람은 실리프팅 유지 기간이 짧은 편이다. 이런 경우 실리프팅이 아닌 고주파, 초음파 장비를 활용하는 리프팅을 알아보는 것도 좋다. 해당 시술도 콜라겐 합성을 유도해 피부의 탄력을 높이고 주름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일상으로의 빠른 복귀도 가능하다. 다만 볼살이 적은 편이라면 울쎄라, 리프테라 등 초음파 시술은 피해야 한다. 얼굴의 입체감이 줄어드는 볼패임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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