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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kg 감량’ 심진화 “삼겹살은 ‘이렇게’ 먹는다”… 뱃살 덜 나오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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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심진화가 미나리 삼겹살을 인증했다. 사진=심진화 소셜미디어

개그우먼 심진화가 삼겹살을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 조합을 추천했다.

최근 심진화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미나리, 고사리, 삼겹살 조합 사랑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노릇노릇하게 구운 삼겹살 위에 신선한 미나리를 듬뿍 올린 것이었다.

몸무게를 12kg 감량한 후 날씬함을 유지 중인 심진화. 그가 선택한 '미나리 삼겹살'의 영양 가치와 주의사항을 살펴본다.

미나리, 지방 흡수 줄이고 혈관 건강 지켜

삼겹살처럼 기름기가 많은 고기를 먹을 때는 미나리를 곁들이면 좋다. 미나리는 체내 지방 흡수를 줄이고 혈관 건강을 지키는 효과가 있어서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미나리에는 파이토스테롤 성분이 100g당 10~15mg 들어 있다. 이 성분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고기의 잡내도 없애준다. 미나리는 향긋한 향이 강해 고기의 누린내를 잡는 데 좋다. 무엇보다 생으로 먹으면 쌉싸래한 맛이 강하지만, 고기와 함께 구워 먹으면 구수한 맛이 난다.

칼륨 풍부, 쌈장 속 나트륨 배출

고기는 주로 쌈장을 찍어 먹는다. 쌈장처럼 짠 음식에는 몸을 붓게 하는 나트륨 성분이 많은데, 칼륨은 나트륨을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심진화처럼 삼겹살을 김장김치와 함께 구워 먹는 사람들도 많다. 김치에도 나트륨이 많기 때문에 칼륨이 많은 미나리를 함께 먹으면 부기를 완화할 수 있다.

동의보감에서도 미나리는 갈증을 풀고 머리를 맑게 해준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는 미나리가 숙취 해소 음식으로 꼽히는 이유다. 독소를 배출하는 미나리는 알코올로 손상된 간을 빠르게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렇게 건강상 장점이 많은 미나리도 속이 냉한 사람이라면 적당히 먹어야 한다. 미나리는 차가운 성질의 식재료이기 때문이다. 미나리 섭취량은 하루 약 70g, 한 줌 정도가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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