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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건강하게 살 빼는 비결?… “밥은 ‘이렇게’ 먹으면 열량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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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헬스] 가수 강민경의 건강한 다이어트

사진 출처: 강민경 소셜미디어/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가수 강민경이 굶지 않고 맛있는 음식도 즐기는 다이어트로 주목받고 있다.

강민경은 최근 유튜브 채널에서 '들기름 항정살 김치찜'을 직접 만들어서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만들기가 진짜 쉬운데 너무 맛있다"며 극찬했다.

사실 김치찜은 염분이 많아 체중 관리에는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하지만 관리를 위해 오랜 기간 1일 1식을 했다는 강민경은 '한 끼만큼은 제대로' 먹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돼지고기는 다이어트할 때 부족해지기 쉬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강민경은 여기에 '곤약밥'을 함께 먹었다. 강민경이 한 끼로 선택한 들기름 항정살 김치찜과 곤약밥의 영양 가치와 주의점을 살펴본다.

단백질 풍부한 돼지고기 김치찜, 염분은 조심

돼지고기 항정살에는 단백질과 비타민 B1이 풍부하다. 단백질과 에너지 공급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식재료라는 의미다. 발효식품인 김치는 식이섬유와 유산균이 풍부하다. 요리의 마지막에 뿌리면 좋은 들기름은 '알파리놀렌산'이라는 식물성 오메가-3가 풍부하다. 들기름의 불포화지방은 혈관 건강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하지만 항정살은 돼지고기 중에서도 지방과 열량이 높은 부위여서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다. 또 김치를 많이 사용하는 찜 요리는 나트륨 섭취량이 많이 늘어날 수 있다. 김치를 오래 끓여도 염분이 줄어들지는 않으므로 다른 채소를 함께 넣거나 국물 섭취를 피하는 것을 추천한다.

열량 낮은 곤약…장기간 많은 섭취는 피해야

곤약은 토란과에 속하는 식물로, 가루로 만든 뒤 국수나 묵 형태로 만들어 요리에 활용한다. 네모난 판 형태로 만든 곤약의 열량은 100g당 6kcal에 불과하다. 곤약의 96.7%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어 다이어트에 좋은 식재료로 꼽힌다.

변비 예방에도 좋다. 곤약에 있는 수용성 식이섬유 '글루코만난'이 장내 유익균 증가와 배변 활동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글루코만난'은 수분을 흡수해 팽창하는 특성이 있어 소량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다만 곤약밥을 장기간 너무 많이 먹는 것은 피해야 한다. 곤약의 주성분인 '글루코만난'이 지용성 비타민 A·D·E·K와 철·칼슘·아연과 같은 미네랄 흡수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양학 저널(The Journal of Nutrition)≫에 발표된 논문 '식이섬유가 인간의 무기질 이용률에 미치는 영향'은 점성이 있는 수용성 식이섬유는 위장에서 칼슘·철·아연과 결합해 인체로 흡수되는 것을 방해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따라서 지용성 비타민이 포함된 칼슘 보충제 등은 곤약과 1~2시간 정도의 간격을 두고 먹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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