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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kg 감량’ 홍지민 “무조건 살 빠지는 운동” 시작…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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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헬스] 뮤지컬배우 홍지민 운동

뮤지컬 '맘마미아' '브로드웨이 42번가' 등에 출연한 홍지민은 최근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지금당장 홍지민'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플라잉 요가에 도전했다.

최근 홍지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플라잉 요가를 배우는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올해 버킷리스트 중 해보고 싶었던 운동을 경험해 보자는 목표가 있었다"며 평소 관심을 가졌던 플라잉 요가에 도전했다.

처음 동작을 시작한 홍지민은 "나 운동 잘하는데 뭔가 이상하다"며 서툰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공중에 매달리는 동작에서는 "왜 안 올라오지?"라며 당황하기도 했다.

강사의 도움을 받으며 동작을 익혀 나가던 홍지민은 "플라잉 요가하면 살 빠지느냐"고 물었다. 이에 강사는 "운동량이 많아서 무조건적으로 빠진다"고 답했다.

특히 홍지민의 "플라잉 요가하면 살 빠지느냐"는 질문에 강사는 "운동량이 많아서 살 무조건 적으로 빠진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때 몸무게가 92kg까지 나갔으나 다이어트 후 32kg 감량에 성공한 홍지민이 도전한 플라잉요가에 대해 알아본다.

전신 근육 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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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대사량 증가 등에 도움

플라잉 요가는 2007년 미국의 한 체조 전문가가 고안한 운동으로 천으로 된 해먹에 몸을 지지한 채 공중에서 다양한 동작을 하는 운동이다. 해먹을 배에 걸고 엎드려 눕거나 해먹에 허벅지를 걸고 거꾸로 매달리는 등 다양한 동작이 있다.

플라잉 요가의 다양한 동작은 평소 잘 쓰지 않는 몸 곳곳의 근육을 강화한다. 전신 근육을 고르게 사용하고 기를 수 있어 기초대사량이 높아진다. 이는 가만히 있어도 에너지 소모량이 증가하는 결과로 이어져 체중과 체형을 관리하는 데 이롭다.

척추와 골반 교정에도 효과가 있다. 플라잉 요가는 몸을 곧게 펴는 동작이 많으므로 척추와 골반 등이 교정된다. 몸을 뻗고 뒤집는 등 동작을 할 때는 머리와 상체의 혈액순환이 촉진된다. 하체에 몰려 있던 피가 상체로 이동하면서 뇌 혈류가 증가하고, 힘프의 순환이 촉진돼 부종 완화에 도움된다. 두피 건강에도 이로워 모발도 튼튼해져 동안으로 가꾸는 데 좋다.

고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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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질환 환자는 주의해야

다만 거꾸로 매달리는 동작은 혈압과 안압을 높일 수 있다. 고혈압, 녹내장, 망막질환 등이 있는 사람은 시작 전 전문가와 충분한 상담을 해야 한다. 목·허리 디스크 증상이 있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유연성이나 근력이 부족한 사람도 무턱대고 플라잉요가를 도전하면 다칠 수 있다. 부상을 막으려면 운동 전 충분히 스트레칭을 하고 근육을 길러야 한다. 해먹 위에서는 중심을 잃기 쉬워 부상 위험이 크므로 어려운 기술을 실력을 쌓으며 천천히 시도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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