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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쏙 빠진’ 박지윤 “파스타 먹을땐 ‘이렇게’”… 열량, 혈당 낮아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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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헬스] 방송인 박지윤의 제철 나물 파스타

사진=박지윤 소셜미디어

건강을 관리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자연에서 자란 제철 음식을 챙겨 먹는 것이다. 특히 봄은 피로를 덜어줄 수 있는 향긋한 나물의 계절이다. 방송인 박지윤은 대표적인 봄나물인 달래를 활용한 파스타를 선보였다.

박지윤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달래 파스타 만들기' 영상을 올렸다. 바지락을 듬뿍 넣은 오일파스타에 달래를 넣어 봄의 풍미를 더했다.

박지윤은 "봄동이 가고 달래가 왔다"며 "달래는 된장찌개에 넣어도 맛있지만 파스타에도 잘 어울린다"고 설명했다.

체중 관리를 위해 건강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박지윤이 소개한 달래 파스타에 대해 살펴본다. 면 요리를 조금 더 가볍게 먹는 방법은 없을까.

열량 낮고 혈액순환 개선… 생리 전후로 좋아

향긋하면서도 매콤한 달래는 봄철 입맛을 돋우는 식재료다. 봄철에는 수시로 피곤이 몰려오는 춘곤증에 시달릴 수 있는데, 달래는 몸의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 도움을 준다. 국립식량과학원에 따르면 달래에는 칼슘과 인, 철, 칼륨과 같은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열량도 낮다. 달래는 100g 기준 약 30~40kcal여서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다.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이 높고 변비를 예방한다. 다만 설탕이나 간장을 많이 넣은 달래 무침은 열량이 높을 수 있으니 조심하자.

혈액순환도 개선한다. 달래는 마늘이나 파처럼 약간 맵고 알싸한 맛이 난다. 이는 항산화 성분인 '알리신'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알리신은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대사 작용을 활성화한다. 여자들의 경우 생리 전후로 붓고 더부룩하기 쉬운데, 달래에 함유된 칼륨은 부종을 예방한다.

방송인 박지윤이 체중을 감량한 후 쏙 들어간 아랫배를 인증했다. 사진=박지윤 소셜미디어

면이 걱정이라면 통밀이나 두부면이 대안

박지윤은 "열량이 걱정이라면 통밀이나 두부면으로 파스타를 만들면 된다"고 추천했다. 밀가루로 만든 면은 혈당지수(GI)가 높아 혈당이 빠르게 오른다. 혈당이 급격하게 올랐다가 떨어지는 일이 반복되면 살이 쉽게 찌는 체질로 변할 수 있다. 또 공복감을 빨리 느끼게 해서 과식을 유발한다.

박지윤이 추천한 통밀면과 두부면은 혈당을 서서히 오르게 한다. 특히 두부면의 주재료는 콩이다. 두부면은 얇은 포 형태의 두부를 제조한 다음 면처럼 썰어서 만든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콩은 필수아미노산과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피로 해소와 체중 조절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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