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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탱 피부’ 강주은, ‘이 음식’에 푹 빠져…생으로 먹으면 위험하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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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헬스] 방송인 강주은 냉이 요리

탱탱한 피부를 자랑하는 강주은이 최근 봄나물 냉이에 푹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깡주은'

방송인 강주은이 냉이를 활용해 각종 요리를 만들었다.

최근 강주은의 유튜브 채널에는 '봄 제철 음식으로 만드는 이색 퓨전 양식 레시피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강주은은 특유의 향이 일품인 봄철 대표 나물인 냉이를 활용해 샐러드와 페스토 등을 만들었다.

강주은은 "봄 제철에 맞는 새로운 재료들이 나오니까 새 요리를 해보고 싶다"며 "냉이를 처음 먹었을 때 향이 되게 강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고 고소한 산삼같았다"고 말했다. 냉이의 건강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냉이

,

비타민

망간 등 풍부해

이른 봄에 나오는 나물인 냉이는 쌉쌀한 맛과 향이 특징이다. 냉이 고유의 향은 국이나 찌개에 잘 어울리고 냉이 김치와 장아찌 등 반찬으로 활용해도 맛이 뛰어나다. 데쳐서 나물로 먹거나 강주은처럼 파스타 재료로 활용하면 영양가 있는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다.

냉이는 예로부터 식용, 약용으로 사용할 정도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졌다. 다른 산채류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높고 칼슘과 철분이 풍부하다. 국립식량과학원 자료에 따르면 냉이는 아연이 풍부하다. 아연은 면역력을 높이고 상처를 빠르게 회복시키는 역할을 한다. 비타민 A·B 등도 많아 시력 보호와 피로회복을 돕는다.

냉이에는 각종 비타민을 비롯 미량 영양소도 풍부하다. 특히 냉이 속 망간은 골격을 형성하고 아미노산과 콜레스테롤 대사에 필수다. 몸속의 유해물질로부터 세포를 보호하고 갑상선 호르몬 생성에 기여한다. 냉이에 함유된 칼륨은 나트륨을 비롯 노폐물을 배출하고 혈압을 조절하는 데 효과적이다. 이외에도 냉이에는 아르기닌, 메티오닌, 프롤린 등 아미노산이 많다. 프롤린은 신경 안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신선한 냉이 고르는 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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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건강에 이로운 냉이는 잘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잎이 짙은 녹색이며 잎과 줄기가 작은 것이 신선하다. 뿌리가 너무 굵거나 질겨보이는 것은 피한다. 향은 진해야 한다. 냉이 보관은 비닐 등에 싸서 습기를 유지한 상태에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된다.

봄나물 특성상 냉이는 흙이 많이 묻어있을 수 있다. 흙을 잘 털고 누런 잎을 다듬은 후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어 사용해야 한다. 뿌리까지 섭취 가능하므로 요리 전 깨끗이 씻어야 한다. 단, 세척한 냉이를 생으로 섭취하는 것은 가급적 피해야 한다. 식물 고유의 독성분이 있을 수 있다. 오염된 지역에서 자란 냉이는 중금속에 노출됐을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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