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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먹은 영양제가 세균 범벅?… “‘이것’ 확인해야” 약사 경고,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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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영양제 구매와 복용법

유명한 영양제를 겉모습만 그대로 모방한 '짝퉁 영양제' 문제가 심각하다. 그동안 해외직구를 통해서만 유입되던 짝퉁 영양제는 이제 국내 쇼핑몰에서도 버젓이 판매되고 있다.

고상운 약사는 유튜브 채널 '약사가 들려주는 약이야기'를 통해 "국내 영양제에서도 짝퉁이 발견됐다"며 "일동제약에서 출시한 지큐랩 100억 생유산균"이라고 밝혔다.

그는 "검사를 하자 정품은 100억 보장에서 460억 정도가 나왔는데, 가품에도 100억 보장이라고 써있었지만 유산균은 전혀 들어 있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짝퉁에서는 대장균까지 검찰됐다. 이는 제품이 깨끗하지 않은 환경에서 만들어졌다는 뜻이라고 고 약사는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약사가 들려주는 약이야기' 영상 캡처

정품과 가품은 얼핏 비슷해서 일반인이 구분하기 힘들다. 제조번호와 글씨체가 조금 다르지만 미세한 차이다. 따라서 영양제를 살 때는 쇼핑몰에서 '판매처'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좋다. 지큐랩 100억 생유산균을 구매하고 싶다면 판매처에 '일동제약'이라고 적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만약 판매처의 이름이 '일동제약'이 아닌 '지큐랩'이라면 가품을 의심해야 한다.

제품이 너무 저렴하다면 짝퉁일 가능성이 크다. 고 약사는 "국내 제품도 짝퉁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며 "정품을 판매하고 있는 공식 쇼핑몰에서 구매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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