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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애 낳고 ’미쳤어‘ 전성기 복귀…다이어트 ’이렇게‘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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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헬스] 가수 손담비 몸매 관리 비법

손담비가 전성기 시절로 복귀한 듯한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손담비가 전성기 시절로 복귀한 듯한 비주얼을 뽐냈다.

최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담비는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있다. 군살없이 날씬한 배와 가녀린 어깨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손담비는 출산 후 3개월 만에 13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후에도 4kg을 더 뺐다. 그는 다이어트를 위해 △공복 유산소 △발레 △야식 끊기 등을 실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공복 유산소=

공복 유산소는 최소 8시간 정도 공복을 유지한 상태에서 걷거나 뛰는 것이다. 공복 상태에는 운동에 사용될 체내 탄수화물이 적다. 밥을 먹고 움직일 때보다 지방이 더 많이 쓰이는 셈이다. 실제 아침밥을 먹고 운동하는 것보다 공복에 운동을 하면 지방이 2% 정도 더 연소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지만 공복 상태로 장시간 운동하는 것은 금물이다. 지방을 비롯 근육까지 빠질 수 있어서다. 근손실을 피하려면 30분 안에는 운동을 끝내야 한다. 운동 후 달걀이나 두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보충하는 것도 중요하다.

단, 혈당 조절이 어려운 사람은 공복 유산소 운동을 피하는 게 좋다. 공복에 운동하면 코르티솔 호르몬이 많이 분비된다. 코르티솔은 인슐린 분비를 억제해 혈당 상승을 유도한다. 인슐린 기능에 문제가 있는 당뇨 환자는 인슐린이 아닌 혈당을 높이는 글루카곤 호르몬이 분비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발레=

발레는 유연하고 부드러운 동작이 많은 운동이다. 하지만 팔과 다리 등 전신 근육이 골고루 발달한다. 다리를 쭉 뻗을 때는 코어와 하체 근육이 쓰인다. 평소에 잘 쓰지 않는 발바닥이나 허벅지 안쪽의 근육까지 사용할 수 있다.

발레를 꾸준히 하면 근육량이 증가하고 기초대사량이 높아진다. 휴식할 때도 몸은 에너지를 소모하므로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 몸의 여러 근육을 사용하면 애프터번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이는 운동 후에도 근육세포가 지방을 연소시켜 칼로리가 계속 소모되는 현상이다.

다만 발레는 발목과 무릎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운동 전 발목 강화 스트레칭을 하는 게 좋다. 관절 보호를 위해 무릎을 과도하게 펴거나 구부리는 동작은 멀리해야 한다.

야식 끊기=

살을 빼고 싶다면 야식을 자주 먹는 습관은 고칠 필요가 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연구에 따르면 저녁을 늦게 먹을수록 지방이 덜 연소된다. 혈당 건강도 나빠진다. 오후 6시에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사람보다 밤 10시 늦은 저녁을 먹은 사람은 다음날 아침 혈당 수치가 더 높았다. 체내 염증을 유발하는 코르티솔 호르몬 수치도 더 높게 나타났다.

야식은 비만을 비롯 당뇨나 고혈압 등의 원인이 된다. 야식으로 흔히 먹는 메뉴는 열량과 당, 나트륨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야식을 끊으려면 하루 세 끼 규칙적으로 먹어야 한다. 끼니를 거르면 하루에 섭취하는 음식의 양이 적어져 야식의 유혹을 참기 어려워진다. 야식을 꼭 먹어야 한다면 자극적인 메뉴보다는 우유나 야채, 과일 등을 섭취하는 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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