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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80대에도 팔팔한 비법…면역력 위해 ‘이것’ 한 잔 마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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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헬스] 배우 김영옥 면역력 관리법

배우 김영옥은 80대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운동하고 제철 식재료로 요리를 직접 해먹는 등 건강을 철저히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영옥 KIM YOUNG OK'

배우 김영옥(88)이 자신만의 면역력 관리법으로 꿀물을 꼽았다.

최근 김영옥의 유튜브 채널에는 가수 아이린이 출연했다. 이날 김영옥은 아이린에게 꿀물을 만들어줬다. 김영옥은 "몸에 좋은 거니까 다 마셔야 한다"며 "꿀이 면역력을 증진시킨다고 하니까 꼭 한 잔씩 먹어"라고 말했다.

즉각적인 에너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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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회복에 효과적인 꿀

꿀은 90% 이상 당분으로 구성된 단당류다. 체내 흡수가 빨라 즉각적인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 있다. 기운이 없거나 무리한 운동 다음 피곤한 날 피로를 회복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꿀에는 피로를 회복하는 데 이로운 비타민 B군도 풍부하다. 열량도 100g당 294kcal로 낮은 편이다. 꿀과 비슷한 단맛을 지닌 설탕은 100g당 384kcal다.

김영옥이 언급한 것처럼 꿀은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도 이롭다. 항염증, 항균 성분이 풍부한 덕분이가. 미국 텍사스대 MD 앤더슨 암센터 연구에 따르면 꿀 속 풍부한 항산화 성분은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줄여 암을 예방한다. 입안이 헐었거나 피부 트러블 등이 개선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장 건강에도 좋다. 국제 학술지 《프론티어스 인 뉴트리션(Frontiers in Nutrition)》에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꿀은 장의 유익균을 성장을 돕는다. 이외에도 꿀에는 마그네슘, 아연, 망간, 철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다.

알레르기 환자·1세 미만 아기, 주의해야

단, 꿀은 꽃가루 등과 같은 환경 요소로부터 유래한 알레르기 항원이 있을 수 있다. 꿀을 먹고 목이나 입안이 가렵거나 숨쉬기 어려운 증상을 경험한 적이 있다면 주의해야 한다. 프로폴리스도 마찬가지다.

알레르기 반응이 없더라도 체중 조절이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적정량 섭취해야 한다. 《미국심장협회(America Hear Association)》는 남성은 하루 9티스푼 이하, 여성과 어린이는 6티스푼 이하 꿀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1세 미만 아기는 꿀 섭취를 멀리해야 한다. 꿀에는 보툴리누스균 포자가 함유돼 있을 수 있다. 보툴리누스균 포자는 성인과 아동의 체내에서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이들보다 면역력이 약하고 소화기관이 덜 발달한 아기들에게는 위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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