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라이프

‘48세 동안’ 김강우, 피부 나이 10년 어려지는 '초록주스' 공개...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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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헬스] 김강우의 동안 주스

김강우는 피부가 좋아진다며, 10년 삭제 초록주스를 공개했다.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배우 김강우(48)가 방송에서 소개한 '초록주스' 관리법이 화제가 되고 있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최근 방송에서 김강우는 평소 챙겨 마신다는 '10년 삭제 주스 2탄'으로 초록주스를 공개했다. 그는 "우연히 본 의사 선생님의 레시피를 보고 만들기 시작했다"며 "아내와 함께 1년 넘게 꾸준히 마시고 있는데, 피부 컨디션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이날 공개된 초록주스는 브로콜리와 양배추를 기본으로 아보카도, 깻잎, 레몬즙, 물, 알룰로스를 넣어 만드는 음료였다. 브로콜리와 양배추를 손질해 살짝 데친 뒤 믹서에 넣고 아보카도와 레몬즙 등을 갈아 만든다. 마지막에 깻잎을 넣어 한 번 더 갈고 물과 알룰로스를 더하면 짙은 초록빛의 걸쭉한 채소 주스가 완성된다.

강한 초록색 비주얼과 달리 맛은 비교적 부드럽다는 반응도 나왔다. 채소 중심 재료에 아보카도가 들어가면서 질감이 부드럽고 묵직해지고, 레몬즙과 깻잎이 향을 더해 채소 특유의 풋내를 완화해 준다는 설명이다.

초록주스 원작자인 최지영 전문의도 김강우의 초록주스를 맛있다고 평가했다.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브로콜리·

양배추…

같이

넣을까

브로콜리와 양배추는 대표적인 십자화과 채소다. 이 채소군에는 글루코시놀레이트 계열 식물성 화합물이 들어 있어 항산화와 염증 조절 및 피부를 노화시키는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브로콜리는 비타민 C가 풍부해 피부 콜라겐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양배추 역시 식이섬유와 다양한 식물성 영양소가 풍부해 균형 잡힌 식단에 자주 등장한다. 두 채소를 함께 활용하면 식단에서 부족하기 쉬운 채소 섭취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되고, 여러 식물성 영양소를 한 번에 보충하기도 수월하다.

아보카도·

깻잎·

레몬즙…

맛과

균형

잡는

조합

초록주스에서 아보카도는 단순한 재료 이상의 역할을 한다. 부드러운 지방 성분이 들어 있어 채소 주스의 거친 식감을 완화하고 포만감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를 함께 제공하며, 피부 건조 완화에 필요한 건강한 지방을 보충하는 역할도 할 수 있다.

깻잎과 레몬즙은 맛을 조절하는 요소다. 깻잎의 향은 브로콜리와 양배추 특유의 풋내를 완화하고, 레몬즙의 산미는 전체 맛을 상큼하게 만들어 채소 주스를 마시기 쉽게 만든다. 레몬에 들어 있는 비타민 C 역시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건강

주스로

마시려면…

식사

대용은

주의

채소 주스의 장점은 여러 채소를 한 번에 섭취하기 쉽다는 점이다. 특히 채소 섭취가 부족한 사람에게는 간단한 보충 방법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주스 한 잔이 완전한 식사를 대신할 수는 없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포만감이 짧고 식단 균형도 깨지기 쉽다.

또 브로콜리와 양배추처럼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는 속이 예민한 사람에게 더부룩함이나 가스를 유발할 수 있다. 균형 잡힌 식단 속에서 채소 섭취를 늘리는 하나의 방법으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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