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헬스] 배우 한지헤 몸매 관리 비결
한지혜가 운동으로 가꾼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배우 한지혜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그는 출산 후 꾸준한 운동으로 15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한지혜는 자신의 SNS에 "1년쯤 혼자 운동하다가 운동량이 부족함을 느끼고 PT 다시 시작한 지 6개월째 운동감각이 좀 늘었다"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인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지혜는 헬스장에서 기구를 활용해 운동하고 있다. 특히 선명한 복근과 완벽한 레깅스핏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등과 코어 근육 단련에 효과적인 '랫풀다운'
한지혜가 기구를 이용해 한 운동인 '랫풀다운'(사진)은 등 근육을 비롯해 복근과 코어 근육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 바를 당기는 과정에서 팔 근육도 단련할 수 있다. 특히 반동을 줄이고 천천히 수행할수록 복부 긴장 유지 시간이 늘어나 자극이 커진다.
그러나 상체를 과도하게 뒤로 젖히거나, 팔로만 바를 당기면 코어 개입이 줄어들고 허리 부담이 증가할 수 있다. 또 흉곽을 적절히 들어 올리되 갈비뼈가 과도하게 벌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복부 운동 병행하면 복근 선명도 높일 수 있어
한지혜는 이어서 또 다른 기구를 이용해 '스탠딩 케이블 로우'라는 운동을 했다. 이 운동은 앉아서 시행할 때보다 자세가 불안정하기 때문에 코어 개입도가 더 높은 편이다.
다만 허리를 과도하게 젖히거나 골반이 흔들리는 상태에서 무게를 무리하게 증가시키면, 코어가 아니라 관절과 인대에 부담이 전가될 수 있다. 따라서 중량보다는 자세 유지와 텐션 지속에 우선순위를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더불어 복근의 선명도를 위해서는 크런치, 레그레이즈, 플랭크와 같은 복부 운동과 체지방 관리를 병행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