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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정연 맞아?” 선명한 턱선 자랑…‘이것’ 부작용 이겨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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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헬스] 트와이스 정연 건강 회복

정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최근 'THIS IS FOR' 북미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감별사'(왼쪽) / 정연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한층 또렷해진 미모를 뽐냈다.

최근 정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연은 긴 생머리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날렵해진 턱선이 눈길을 끌었다. 이전보다 한층 건강을 회복한 모습에 팬들은 "건강한 것 같아 다행이다" "더 예뻐졌다" 등 반응을 보였다.

앞서 정연은 스테로이드 약물 복용 후 부작용으로 쿠싱증후군을 앓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과거 인터뷰에서 "더 빨리 이겨내지 못해 후회할 때도 있지만 이렇게 일어선 나를 기특하게 여긴다"며 "멤버들이 묵묵히 믿어줘서 가능했다"고 밝혔다. 스테로이드제 부작용에 대해 알아본다.

스테로이드제 부작용 종류는?

스테로이드제는 약으로 사용하기 위해 제조된 유기합성물의 일종이다. 근육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는 합성대사 스테로이드와 염증이나 알레르기를 완화하는 코르티코스테로이드로 나눌 수 있다.

코르티코스테로이드제는 중증 알레르기, 천식, 탈모, 비염, 염증성 피부질환 등 각종 병의 치료제로 쓰인다. 주사나 먹는 약, 연고 등 여러 형태가 있어 쓰임새가 다양하다. 하지만 정연처럼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식욕이 늘고 체중이 증가하고 근력이 약화되는 것 등이 스테로이드제의 대표적인 부작용이다. 칼슘 흡수 저하, 면역력 저하, 생리불순, 백내장 등도 부작용에 해당한다. 쿠싱증후군도 마찬가지다.

쿠싱증후군, 왜 발생할까

스테로이드제에 과하게 노출되면 코르티솔이 과잉 생성되면 쿠싱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다. 우리 몸의 내분비기관인 부신에서는 여러 호르몬이 생성된다. 스테로이드에 과다 투여되면 부신에서는 필요 이상으로 많은 양의 코르티솔을 만든다.

그 결과 체중이 증가하고 얼굴이 달덩이처럼 둥글게 변하는 쿠싱증후군이 나타날 수 있다. 어깨와 복부, 목 뒤 등에는 지방이 쌓인다. 근력이 약화하고 피부가 얇아지는 등 증상이 나타난다.

쿠싱증후군을 극복하려면 스테로이드제를 그만 사용해야 한다. 단, 전문의 상담은 필수다. 임의로 스테로이드제를 중단해 체내 농도가 갑자기 떨어지면 부신 기능에 이상이 생겨 호르몬 결핍으로 이어질 수 있다.

쿠싱증후군을 비롯 스테로이드제 부작용을 피하려면 복용 전 투여량과 기간 등에 대해 충분히 상담해야 한다. 약물 복용 중에도 의사의 치료 지시를 따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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