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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안하고 굶기만“…‘요요’ 부르는 나쁜 다이어트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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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굶으면 근육량 줄고 살 찌는 체질 될 수도

단식은 불필요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고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지만, 장기적으로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급하게 다이어트를 하려고 운동 없이 무조건 굶어서 살을 빼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단기간 굶으면 살은 빠지겠지만 장기적으로는 부작용에 시달리게 된다. 계속 굶을 수는 없는 법. 어느 순간 과거처럼 밥을 먹게 되고 술도 마시게 되면, 결국 이전 몸무게로 되돌아가는 것은 시간 문제이다. 뺏다가 다시 살이 찌는 '요요현상'을 부르는 나쁜 다이어트를 알아본다.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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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량 줄고 살 찌는 체질로

단기간 체중감량 효과를 보기 위해 단식을 시도하는 사람들도 있다. 단식은 불필요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고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지만, 장기적으로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굶는 다이어트는 우선 지방 대신 단백질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근육량을 줄어들게 만든다. 근육량이 줄어들면 기초대사량도 함께 줄어든다.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면 탄수화물과 지방을 효율적으로 소비하지 못하게 되므로 결국 쉽게 살이 찌는 체질이 된다. 단식 후 정상 식사를 하면 예전보다 빠른 속도로 체중이 증가하게 된다.

운동 없는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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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대사량 줄고 근육량도 감소

체중이 빠지려면 소비 칼로리가 많으면 된다. 즉 운동을 안 해도 먹는 양만 줄이면 살이 빠진다. 운동 없는 다이어트는 굶는 다이어트와 마찬가지로 기초대사량을 줄인다. 근육 소모량이 늘어나 점점 살이 잘 찌는 체질로 바뀐다.

기초대사량은 하루 에너지 소비량의 60~70%에 달한다. 기초대사량이 높으면 칼로리 소모에 효과적이다. 기초대사량을 늘리는 데 가장 큰 공헌을 하는 신체부위가 근육이다. 근육을 탄탄하게 만들 수 있는 운동을 해야 요요 없는 다이어트가 가능하다.

지나친

소식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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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과식이나 폭식으로 이어져

다이어트를 할 때도 몸에 필요한 단백질과 각종 무기질, 건강한 탄수화물과 불포화지방을 꼭 먹어야 한다. 음식을 적당량 먹지 않으면 몸은 적은 에너지로도 살아갈 수 있다고 인식하게 된다. 몸이 적은 에너지만 소비하게 되면 나머지는 체내에 지방으로 축적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과식이나 폭식을 할 경우에는 여지없이 살로 갈 수밖에 없다.

지나친 소식은 결국 과식이나 폭식으로 이어진다. 식욕은 인간의 기본 욕구여서 억지로 참게 되면, 결국 보상심리로 언젠가 더 많은 음식을 찾게 된다. '하루쯤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폭식을 하면 결국 요요현상으로 이어진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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