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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콘서트 전 ‘이것’ 쭈욱 짜먹어…에너지 충전 방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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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헬스] 그룹 BTS 멤버 활력 충전 방법

그룹 BTS 멤버들이 콘서트 전 꿀을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BTS는 지난 9일과 11~12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의 포문을 열었다. 이후 일본을 거쳐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의 34개 도시에서 85회 공연을 이어간다. 사진=뷔, 제이홉 인스타그램

그룹 BTS 멤버들이 콘서트 전 꿀을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BTS 멤버 뷔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꿀 먹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BTS 멤버들이 고양시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꿀을 먹고 있다. 뷔와 제이홉은 간이 테이블에 앉아서, 진은 서서 꿀을 섭취하는 모습이다.

BTS는 2022년 마지막 완전체 콘서트 이후 3년 9개월 만에 복귀했다.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BTS가 선택한 꿀은 어떤 건강 효과가 있을까?

즉각적인 에너지원으로 활용 가능

꿀은 일상 속 활력 증진과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천연 식품이다. 꿀의 주성분은 포도당과 과당이다. 90% 이상이 당분으로 구성돼 체내 흡수가 빠르다. 즉각적인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 있다. 꿀은 에너지 대사를 돕고 기운을 회복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 B군도 풍부하다. 때문에 무기력하거나 피곤함이 쌓인 날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다.

달콤한 맛을 주는 탓에 칼로리가 높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꿀의 열량은 100g당 294kcal다. 설탕(100g 기준 384kcal)보다 낮다. 꿀에는 다양한 미네랄도 풍부하다. 체내 나트륨 배출에 도움주는 칼륨, 근육 이완과 신경 안정에 필수인 마그네슘, 상처 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이로운 아연 등이 함유됐다.

꿀은 에너지 보충뿐만 아니라 항균, 항염 효과도 가져다준다. 체내 염증 반응을 줄이므로 감기 등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장 건강에도 이롭다. 국제 학술지 《프론티어스 인 뉴트리션(Frontiers in Nutrition)》에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꿀은 장 건강에 이로운 유익균의 성장을 촉진한다.

과다 섭취는 금물

단, 꿀에는 꽃가루 등 환경 요소로부터 유래한 알레르기 항원이 들어있을 수 있다. 꿀을 먹고 입안이나 목이 가렵다면 섭취를 중단해야 한다.

알레르기가 없는 사람이라도 꿀을 적절한 방법으로 먹을 필요가 있다. 꿀은 고온에 장시간 두면 영양소가 쉽게 파괴된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단독으로 섭취하거나 미지근한 음식에 넣어 먹으면 영양소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비만이나 이상지질혈증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미국심장협회는 남성은 하루 9티스푼 이하, 여성과 어린이는 6티스푼 이하의 꿀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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