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라이프

“식후 절대 금물”… 암 지름길이라는 ‘3가지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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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유전뿐 아니라 평소 생활 습관에 따라 위험이 달라질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대한통합암학회 정회원이자 서울온케어의원 이찬용 대표원장이 지난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암을 유발하는 식후 습관들을 소개했다. 그는 “항암식품, 영양제, 슈퍼푸드 등에는 돈을 아끼지 않으면서 정작 식후 습관에는 관심이 없다”라며 “하지만, 최근 연구들을 보면 식후 습관이 암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고 말했다.뜨거운 음료 마시기식후 뜨거운 음료를 즐겨 마시는 습관은 피하는 게 좋다. 식도암 발병 위험을 높이기 때문이다. 이찬용 대표원장은 “식후에 뜨끈한 커피 한 잔이나 뜨거운 녹차 한 잔은 거의 국민 습관이다”라며 “65도 이상의 뜨거운 음료는 2A군 발암 추정물질로 분류되는데, 이는 적색육 과다 섭취와 동일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국제학술지 임상영양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따뜻한 커피를 자주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식도암 발생 위험이 2.7배 컸고, 뜨거운 커피와 매우 뜨거운 커피를 마신 사람은 각각 5.5배, 4.1배 컸다.담배 피우기식후 담배는 ‘식후땡’이라는 특정 명칭까지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이 애용하는 흡연 시간대다. 식후 담배가 더 맛있게 느껴지는 이유는 담배 속 ‘페릴라르틴’ 성분이 식후에 분비되는 침에 녹아 단맛을 만들기 때문이다. 입안에 남아있는 음식의 기름기도 단맛을 증가시킨다. 하지만 식사 후 흡연은 독성 물질인 페릴라르틴을 평소보다 많이 흡수하게 한다. 이찬용 대표원장은 “담배는 모든 암 중에 약 30%의 원인이다”라며 “언제 피워도 나쁘지만 식후에 피우는 담배는 최악 중의 최악이다”라고 말했다.눕기식후 바로 눕는 습관도 피해야 한다. 이찬용 대표원장은 “특히 저녁 먹고 TV 보다가 소파에서 그대로 잠드는 경우가 많다”며 “그런데 이 행동이 식도암으로 가는 지름길이다”라고 말했다. 식후에 곧바로 누우면 위산 역류를 유발해 식도 점막을 반복적으로 손상시킬 수 있다. 이런 자극이 오래 이어지면 식도 세포가 비정상적으로 변해 식도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뜨거운 음료 마시기

뜨거운 음료 마시기

담배 피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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눕기

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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