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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배부른 게 암 신호? ‘이 증상’ 동반되면 난소암 의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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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은 특정할만한 전조증상이 없고 복막으로 쉽게 전이돼 예후가 불량한 암 종이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전체 난소암의 50% 이상이 3기로 진단되며 5년 생존율이 23~41%, 4기는 11% 정도로 떨어진다. 아직까지 신뢰도 높은 선별 검사가 없고 진행된 상태에서 발견되면 치료가 어려워 조기 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게재된 ‘놓치기 쉬운 난소암 초기 증상’에 대해 알아본다.

복부 팽만지속적이고 점진적으로 악화되는 복부 팽만은 난소암의 주요 경고 신호다. 난소에 생긴 종양이 자라거나 복막으로 퍼지면 복강 내에 체액이 축적되면서 복부 팽만을 유발한다. 영국 난소암 행동 단체에 따르면, ▲배가 딱딱하게 부어오르거나 ▲평소에 입던 옷이 꽉 끼게 느껴지며 ▲잠시 나타났다 사라지는 게 아닌 지속적인 복부 팽만이 특징이다.

복부 팽만

복부 팽만

잦은 배뇨난소암으로 복부에 체액이 축적되고 난소 종양이 자라면 방광이 압박돼 배뇨가 잦아진다. 평소보다 배뇨가 잦고 급한 배뇨 욕구가 드는 등 배뇨 습관 변화가 나타나면 의심해 볼 수 있다.

잦은 배뇨

잦은 배뇨

식사 직후 과도하게 배부른 느낌식사 시작 직후 포만감이 느껴진다면 난소암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난소 종양이 커지면 위를 압박하기 시작해 소화기관 용량이 줄어들어 평소보다 빠르게 포만감을 느끼게 된다. 메스꺼움, 소화불량 등의 증상을 동반하기도 한다.

식사 직후 과도하게 배부른 느낌

식사 직후 과도하게 배부른 느낌

부정 출혈생리 기간 사이 출혈, 생리 양 증가, 폐경 후 출혈 등 비정상적인 질 출혈은 난소암의 주요 증상이다. 난소암 외에 질염, 자궁질환 등 다양한 원인이 있어 즉시 전문의 진단을 받는 게 좋다.

부정 출혈

부정 출혈

하복부 통증 혹은 불편감아랫배나 골반 부위에 지속적인 통증이 있다면 난소암이 원인일 수 있다. 난소암이 골반에 염증이나 압박을 일으키거나 복부에 체액이 축적되면서 복통을 유발한다. 날카로운 통증과 함께 압박감이 동반된다.

하복부 통증 혹은 불편감

하복부 통증 혹은 불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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