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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면 맛 난다” 최화정, 라면에 ‘이것’ 넣는다던데…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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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화정(65)이 땅콩버터 활용법을 소개했다.

지난 16일 최화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나는 첨가물 없는 땅콩 100% 땅콩버터를 먹는다”며 “요거트에 섞어 먹으면 건강식으로도 좋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라면에 땅콩버터 한 숟가락을 넣으면 탄탄면 맛이 난다”며 “식빵에 초콜릿 잼을 바르고 땅콩버터와 바나나를 올려 먹어도 맛있다”고 했다.

땅콩버터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적정량 섭취하면 체중 관리에 도움 된다. 한 큰술(약 16g) 기준으로 단백질은 3g 이상, 지방은 약 8g이 들어 있다. 이 가운데 상당수는 심혈관 건강에 긍정적인 단일불포화지방산이다. 또한 비타민E, 비타민B군, 마그네슘 등 각종 영양소도 함유됐다. 실제로 영국 영양학 저널(British Journal of Nutrition)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비만 위험군 여성들이 아침 식사 때 땅콩 또는 땅콩버터 약 42g을 섭취했을 때 포만감을 높이는 호르몬 분비가 촉진됐다. 점심 이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는 이른바 ‘세컨드 밀 효과’도 나타났다.

최화정처럼 땅콩버터를 요거트와 함께 먹으면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섭취를 늘릴 수 있어 포만감 유지에 효과적이다. 여기에 유산균과 칼슘까지 함께 보충할 수 있어 장 건강에도 좋다. 다만 식빵에 초콜릿 잼까지 함께 바르면 당분과 열량 섭취가 크게 늘 수 있다. 건강을 고려한다면 초콜릿 잼 대신 땅콩버터만 바르거나, 바나나·딸기 같은 과일만 곁들이는 편이 낫다.

또 땅콩버터는 열량이 높아 1회 섭취량을 20g 이내로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설탕이나 경화유가 첨가된 제품보다는 땅콩 100% 제품을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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