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자존심 한국의집&봉래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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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자존심 한국의집&봉래헌
얇게 저민 고기를 채 썰어 국수처럼 만든 '육면'. 최기웅 기자
얇게 저민 고기를 채 썰어 국수처럼 만든 '육면'. 최기웅 기자
지난 9일 전면 재단장 후 개관한 '한국의집'의 고급스럽고 우아한 실내. [연합뉴스]
지난 9일 전면 재단장 후 개관한 '한국의집'의 고급스럽고 우아한 실내. [연합뉴스]
'한국의집' 김도섭(왼쪽)·조희숙 셰프. 최기웅 기자
'한국의집' 김도섭(왼쪽)·조희숙 셰프. 최기웅 기자
봄나물 전으로 계절 향을 즐길 수 있는 1인용 신선로. 최기웅 기자
봄나물 전으로 계절 향을 즐길 수 있는 1인용 신선로. 최기웅 기자
속 재료를 보자기처럼 감싸 숙성시킨 개성 보김치. 최기웅 기자
속 재료를 보자기처럼 감싸 숙성시킨 개성 보김치. 최기웅 기자
얇게 저민 고기를 채 썰어 국수처럼 만든 '육면'과 반찬들로 차린 반상. 최기웅 기자
얇게 저민 고기를 채 썰어 국수처럼 만든 '육면'과 반찬들로 차린 반상. 최기웅 기자
한옥과 정원이 잘 어우러진 '봉래헌'의 차경. [사진 봉래헌]
한옥과 정원이 잘 어우러진 '봉래헌'의 차경. [사진 봉래헌]
40년 전통 특제 소스와 자체 갈비 숙성법으로 구운 갈비구이. 김상선 기자
40년 전통 특제 소스와 자체 갈비 숙성법으로 구운 갈비구이. 김상선 기자
'봉래헌'과 '낙원'을 모두 지휘하는 이금희 셰프. 김상선 기자
'봉래헌'과 '낙원'을 모두 지휘하는 이금희 셰프. 김상선 기자
장인의 칼 솜씨로 곱게 채 썬 색색의 재료가 아름다운 구절판. 김상선 기자
장인의 칼 솜씨로 곱게 채 썬 색색의 재료가 아름다운 구절판. 김상선 기자
봄내음 가득한 달래·미나리 전. 김상선 기자
봄내음 가득한 달래·미나리 전. 김상선 기자
'봉래헌'의 코스 마지막 반상 차림. 김상선 기자
'봉래헌'의 코스 마지막 반상 차림. 김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