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라이프

기계연·ETRI·KGM, AI 휴머노이드 제조현장 실증 협력

¬ìФ´ë지

국내 첫 맞춤형 AI 휴머노이드 공동 개발 착수

K-문샷 연계 AI 휴머노이드, 완성차 공정 투입

한국기계연구원은 19일 대전 본원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케이지모빌리티와 차세대 제조 현장 맞춤형 AI 휴머노이드 로봇 공동 개발 및 실증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기계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20/뉴스1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한국기계연구원(기계연)은 19일 대전 본원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케이지모빌리티㈜(KGM)와 차세대 AI 휴머노이드 로봇 공동 개발 및 실증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가 전략기술 프로젝트인 K-문샷과 연계해 ‘Physical AI 시대’ 개막을 앞당기는 중대한 이정표로 평가받는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실제 제조 현장 투입이다. 기계연은 고하중 작업과 정밀 제어를 지원하는 고신뢰성 구동 하드웨어와 표준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설계한다. ETRI는 복잡한 제조 환경 인지와 작업자의 언어지시 이해 등 차세대 지능과 휴머노이드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맡는다. KGM은 완성차 제조 라인을 시험대로 제공하며 휴머노이드 로봇의 현장 실증에 필요한 인프라와 차량을 지원한다.

자율성장 AI휴머노이드 글로벌 TOP 전략연구단은 K-문샷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 국가 로봇기술 역량을 결집, 글로벌 선진국 수준의 기술 경쟁력 확보 및 임무 수행 능력 평가 체계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류석현 기계연 원장은 “완성차 제조사의 실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로봇 개발로 국내 휴머노이드 상용화 시기를 대폭 앞당길 것”이라며 “산·연 협력으로 제조업 공정 자동화 패러다임 혁신과 국가 로봇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¹ì‹ 2026´ëª…궁금˜ì‹ ê°€

지ê¸ë°”로 AI가 분석˜ëŠ” 가•교¬ì£¼ 리포¸ë 받아보세

´ëª… œë‚˜ë¦¬ì˜¤ •인˜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