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25개 KGM 서비스 네트워크서 제공
(KGM 제공)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KG모빌리티(KGM)는 '봄맞이 차량 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환절기에는 차량 부품 점검·관리가 중요하고, 황사와 미세먼지 등에 대비한 정비 필요성이 커진 만큼 고객 안전 운행 지원에 나선다고 KGM은 설명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4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군포 광역서비스센터를 포함한 전국 325개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대형 상용차를 제외한 전 차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점검 항목은 △냉각수와 엔진오일 등 오일류 누유 점검 △엔진룸 청소 △브레이크 및 패드 마모 상태 점검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점검 △등화 장치 점검 △에어컨 작동 상태 점검 등이다.
에어컨 필터와 엔진오일 교체 시 할인과 함께 워셔액 보충 서비스를 지원한다. 차량용 에어 매트 등 100여 개 순정 액세서리는 온라인 몰을 통해 할인 판매한다.
전기차 고객을 위한 특별 점검도 마련됐다. 고전압 배터리와 배터리 관리 시스템, 모터용 냉각수량 및 누수 여부 등 안전 관련 항목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