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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메디텍,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서 '하이로라 스킨부스터'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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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메디텍 제공)

(서울=뉴스1) 김정은 기자 = 차바이오텍(085660) 계열사인 차메디텍은 지난 11~12일 서울 마곡 코엑스에서 개최된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ASLS)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신제품 스킨부스터 '하이로라'를 소개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미용성형 학술 행사 중 하나인 춘계학술대회는 미용성형 및 레이저 의료 분야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로, 국내외 피부미용 및 에스테틱 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하고 있다.

이번 학회에서 차메디텍은 단순 제품 전시를 넘어, 하이로라 스킨부스터의 독자적인 타깃층인 피부백색지방조직(dWAT)층 공략 메커니즘을 심도 있게 소개하며 스킨부스터 시장의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했다.

dWAT층은 진피와 피하지방 사이에 위치하는 조직으로, 피부를 받쳐주는 역할을 하는 피부 탄력과 볼륨 유지에 관여한다.

차메디텍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의료진 초청 강연을 통해 하이로라 스킨부스터의 물성학적 우수성과 임상적 가치를 소개했다.

먼저 이정우 엘레브의원 원장은 두 번의 강연에서 새로운 히알루론산(HA) 물성학을 기반으로 한 '290-HydroFix Technique'을 소개했다.

이어 최강훈 오블리브의원 원장은 'ECM 리모델링 HA로의 진화'를 주제로, 하이로라 스킨부스터의 물성학적 특장점과 이를 극대화하는 '2㎜ 수직 주입 기법'의 과학적 원리를 상세히 설명했다.

박혜선 엘레브의원 원장은 '새로운 세대의 HA 스킨부스터'로서 하이로라 스킨부스터의 다양한 임상적 활용법을 발표하며, 실제 임상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노하우를 공유했다.

차메디텍 김석진 대표는 "하이로라 스킨부스터는 dWAT층에 최적화된 효과를 줄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라며 "학술대회를 기점으로 차별화된 기술력과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국내외 에스테틱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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