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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초여름 더위 속 강한 자외선…건조특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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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도 서쪽 지역에는 때이른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낮 동안 강한 자외선에도 주의하셔야겠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전세영 캐스터.

[캐스터]

오늘도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곳 광화문에도 반소매 차림의 시민들이 눈에 띄게 늘었고요.

맑은 하늘 속, 볕이 강해서 눈을 제대로 뜨기 힘들 정돕니다.

낮 동안 가벼운 옷차림과 더불어 자외선 차단에도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서쪽 지역은 덥고, 동쪽 지역은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 23.8도, 광주 24.2도 보이고 있고요.

기온은 앞으로 2~3도가량 더 올라, 최고 기온은 서울 26도, 대전 25도가 예상됩니다.

어제보다는 2도가량 낮지만, 여전히 평년을 9도가량 웃도는 기온입니다.

연일 고온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대기도 메마르고 있습니다.

강원 남부와 충북에 이어서, 오늘 오전 10시,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과 경북 내륙에도 건조특보가 확대됐습니다.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불씨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맑은 하늘 속, 자외선 지수도 높습니다.

볕이 가장 강한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전국의 자외선 지수 '나쁨', 내륙 곳곳은 '매우 나쁨' 단계까지 치솟겠습니다.

현재 수도권은 공기도 탁한데요.

밤부터는 국외 먼지까지 유입되며, 수도권과 충청 등 중서부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습니다.

내일도 한낮에는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고요.

모레는 충청 이남에 비가 내리면서 고온 현상도 잠시 쉬어가겠습니다.

다만, 주말에는 다시 때이른 더위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전세영 기상캐스터)

[현장연결 이승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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