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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채식주의자'…한국인이 10년간 가장 사랑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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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작가의 작품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최근 10년간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은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 작가의 소설 '채식주의자'였습니다.

교보문고가 2016년 4월 17일부터 지난 16일까지 집계한 온오프라인 합산 누적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한강의 '채식주의자'가 1위로 나타났습니다.

'채식주의자'는 한강 작가가 2007년 펴낸 연작소설로, 한강 작가는 2016년 5월 이 작품으로 한국 작가 최초의 맨부커상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수상 직후 서점가에서 '한강 열풍'이 불면서 '채식주의자'는 주간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12주 연속 1위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2위에는 역시 한강 작가의 소설인 '소년이 온다'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2014년 출간된 '소년이 온다'는 5·18 민주화운동을 다룬 소설로, 2024년 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뒤따른 열풍에 힘입어 2024년과 2025년 연간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습니다.

#한강 #채식주의자 #소년이온다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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