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라이프

BTS 공연날 날씨는?…낮엔 15도 포근하지만 공연 시간엔 '쌀쌀'

¬ìФ´ë지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을 맞아 26만명 가량이 서울 광화문 광장에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내일(20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낮과 밤의 기온차는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입니다.기상청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우리나라는 내일도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하지만, 맑은 하늘에 낮 시간 지표면이 달궈졌다가 일몰 이후 빠르게 식는 복사냉각이 활발히 일어나면서 일교차는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21일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광장 공연 전후로 서울의 기온은 5도 안팎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료: 기상청)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과 광주, 대구 2도, 춘천 영하 3도, 대전은 0도에 머물겠습니다. 한낮엔 서울 15도, 춘천과 대전 16도, 광주와 대구는 18도까지 오르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는 15~20도까지 벌어질 전망입니다.한편, 공연이 진행되는 서울의 기온은 공연 시작 무렵인 저녁 8시, 10도 아래로 내려가 밤 10시 즈음엔 기온이 5도 안팎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후부터 밤까지 장시간 야외에 머물 경우, 두툼한 겉옷이나 담요 등이 필요할 온도차입니다. 기상청은 큰 일교차로 인한 건강관리 유의와 더불어 내륙을 중심으로 농작물 서리 피해에도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21일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광장 공연 전후로 서울의 기온은 5도 안팎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료: 기상청)

21일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광장 공연 전후로 서울의 기온은 5도 안팎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료: 기상청)

¹ì‹ 2026´ëª…궁금˜ì‹ ê°€

지ê¸ë°”로 AI가 분석˜ëŠ” 가•교¬ì£¼ 리포¸ë 받아보세

´ëª… œë‚˜ë¦¬ì˜¤ •인˜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