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일 년 중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절기로 봄의 시작을 알리는 ‘춘분’입니다.
내일 한낮 기온이 15도 안팎까지 크게 올라 일교차 큰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경기와 충남 북부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내일도 전국이 맑은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 ‘보통’ 수준을 회복하겠고요. 동해안 지역은 내일 오후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서울과 광주 2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요. 아침에는 기온이 크게 떨어져 곳곳에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한낮 기온 서울 14도, 창원 17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지만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일요일에는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고, 주말 이후에는 낮 기온이 15도 이상 크게 올라 이른 4월의 봄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