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방송화면 캡처
화요일인 21일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10도가량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도 15∼20도 안팎으로 크겠다.
이날 오전 5시 기온은 서울 7.2도, 인천 7.9도, 수원 4.9도, 춘천 1.9도, 강릉 11.5도, 청주 5.1도, 대전 3.9도, 전주 3.0도, 광주 5.8도, 제주 9.0도, 대구 8.1도, 부산 11.1도, 울산 8.3도, 창원 11.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7∼23도로 예보됐다.
또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등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면서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충남·전북이 '나쁨', 부산·울산·경남·제주 지역은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전북 지역도 북서풍을 타고 황사가 유입되면서 미세먼지 농도는 하루 종일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