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라이프

오후 3시부터 관객들 입장…광화문에 전 세계 아미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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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고조되고 있는 광화문 광장의 분위기.

이곳 채널A 광화문 사옥 오픈 스튜디오까지 전해지고 있습니다.

다시 광화문 상황 알아봅니다.

임종민 기자!

[질문1] 조금 전보다 인파도 함성도 더 늘어난 것 같네요?

[기자]

네, BTS 완전체 복귀 공연 시작까지 이제 30여 분 밖에 안 남았는데요.

광화문 광장이 내려다보이는 이곳 청계광장 주변으로도 인파가 계속 몰려들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 최대 26만 명이 모여들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공연을 앉아서 즐길 수 있는 객석 입장은 오후 3시부터 시작됐는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의자가 채워지기 시작하더니, 공연 시작 시간이 다가오면서 빈자리가 빠르게 줄어드는 모습이었습니다.

남북으로 1km 넘게 뻗은 객석 구석구석까지 시간차이 없이 똑같은 소리를 전달하는 대형 스피커와 조명탑도 가동 준비를 마쳤습니다.

200미터 간격으로 설치된 대형 전광판 8개는 공연 시작까지 남은 시간을 카운트다운 하고 있습니다.

주최 측은 광화문 광장을 콘서트장으로 변신시키는데, 160톤 넘는 무대 장비가 투입됐다고 밝혔습니다.

[질문2] 많은 인파가 몰리다 보니 준비할 것도 많을 것 같은데요?

네 지금은 객석 바깥쪽 핫존도 공연을 보러 온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는데요.

역대급 인파가 모이면서 준비 상태도 그야말로 역대급입니다.

도로변에는 통신사 이동기지국 차량이 줄줄이 배치됐고요.

무대 주변 건물의 출입이 폐쇄되면서 팬과 시민을 위한 임시화장실도 2천 5백여 개가 설치됐습니다.

모두가 기다려 온 K-팝 제왕의 귀환 무대, 그 시작까지 이제 30여 분 밖에 안 남았습니다.

지금까지 청계광장 앞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취재 : 박희현 양지원

영상편집 : 정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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