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커넥트 스토어에서 8월 31일까지 무료 다운로드
FIFA 월드컵 2026 기념 대한민국 디스플레이 테마. /기아
[더팩트 | 문은혜 기자] 기아는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각 테마는 국가를 대표하는 고유 색상으로 설계돼 차량 디스플레이가 응원 국가의 분위기로 물들게 되고, 이는 기아 고객에게 더욱 풍부한 개인화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기아 고객만이 누릴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에 출시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는 기아 커넥트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ccNC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된 차량에서 오는 8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김민수 기아 고객경험본부장은 "'영감은 우리 모두를 연결한다'라는 브랜드 메시지의 정수를 담은 월드컵 테마를 꼭 경험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