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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여행 떠나세요" 문체부, 사전 신청 접수...여행비 최대 50% 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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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지역 4월분 조기 마감...고창·거창·완도군 사전 신청 접수

▲ 대한민국 구석구석 '반값 여행' 관련 홈페이지 [대한민국 구석구석 캡처]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 전국 16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추진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참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농어촌 인구 감소 지역 관광을 활성화해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됐습니다.

여행객이 사용한 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개인은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단체는 최대 20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문체부에 따르면 가장 먼저 사업을 시작한 남해군을 비롯해 밀양시, 하동군, 합천군, 고흥군, 영암군, 영광군 등 7개 지역은 4월분 신청이 조기에 마감됐습니다.

영월군은 4월과 5월분 신청이 모두 끝났고, 제천시는 올해 신청 물량 전체가 마감됐습니다.

제천시를 제외한 나머지 8개 지역은 5월과 6월분 신청 재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13일부터는 고창군과 거창군, 완도군 등 3개 지역이 사전 신청 접수를 시작했고, 해남군은 이달 30일, 평창군은 다음 달 1일, 횡성군은 다음 달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문체부는 지역마다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 증빙 방식, 환급된 상품권 사용 방법이 조금씩 다른 만큼 신청 전 지역별 안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신청 가능 지역과 세부 신청 사이트는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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