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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홉킨스 대학원생들 서울시 방문…정책 현장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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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방문한 미국 존스홉킨스 고등국제대학원 학생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서울시는 이달 16일 미국 존스홉킨스 고등국제대학원 학생 10여명이 서울을 방문해 스마트도시·교통·인공지능(AI) 등 시의 정책을 학습하고 현장을 견학했다고 17일 밝혔다.

존스홉킨스 고등국제대학원 방문단은 서울갤러리 '내친구 서울' 1·2관을 방문해 서울 전체 모형과 주요 사업지의 정보, 지구 형태의 미디어 스피어 등을 보고 서울시의 정책 성과를 확인했다.

이어 서울교통정보시스템(TOPIS·토피스)을 찾아 AI·디지털 플랫폼·사이버 보안에 대한 정책 브리핑을 들은 뒤 구홍석 서울시 국제관계대사를 면담했다.

시는 향후 정책 현장 공개, 국제 공동연구, 연수·인턴십 등 지식 공유 공공 외교를 확대할 방침이다.

5월에는 서울시립대와 협업 중인 외국 행정대학원 서울시정 사례 연구 교과목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서울의 정책 사례를 연구하는 3개 대학의 대학원생이 서울을 방문할 예정이다.

김미선 서울시 도시외교담당관은 "세계 유수의 대학과 국제기구가 잇달아 서울의 정책 현장을 찾아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도 글로벌 정책 이슈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국제사회와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jae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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