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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주차안심번호 서비스 4천281명 신청…40∼50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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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제천시는 도내 최초로 추진한 '주차안심번호' 서비스에 1년(지난해 3월 1일∼올해 2월 28일)간 4천281명이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제천시 주차안심번호 서비스

[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령대별로는 50대가 1천269명으로 가장 많았고, 40대 1천100명, 60대 이상 979명, 30대 738명, 20대 195명이었다.

40∼50대는 여성의 비율이 높았고, 60대 이상은 남성이 더 많았다.

이 사업은 시가 관련 업체인 '모바'와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했다.

협약에 따라 신청자들은 본인만 서비스를 평생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차량에 개인 휴대전화번호 대신 가상의 안심번호를 비치하도록 해 개인정보 노출을 줄이고 보다 안전한 차량 연락체계를 돕는다.

시 관계자는 "예산상 한계 등을 고려해 1년간 한시적으로 서비스 신청을 받았다"며 "시민 안전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정책을 계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vodca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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