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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수 미스토홀딩스 회장, 작년 연봉 39.9억 동결…윤근창 대표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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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교체 본격화' 윤근창 대표 연봉 23.7억 수령

[서울=뉴시스] 윤근창 대표이사. (사진=미스토홀딩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윤윤수 미스토홀딩스(옛 휠라홀딩스) 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전년과 동일한 약 40억원을 수령했다.

18일 미스토홀딩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윤윤수 회장은 지난해 급여 18억3100만원과 상여 21억6000만원을 포함해 총 39억91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계약 보수를 12분할해 매월 지급됐으며 건강보험 지원금이 포함됐다.

윤 회장의 아들 윤근창 대표이사는 급여 11억8700만원과 상여 11억8600만원을 합쳐 총 23억73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전년대비 32.4% 증가한 수치다.

급여에는 차량 지원금이 포함됐으며, 상여 역시 동일한 성과 평가 기준과 장기 성과급 제도에 따라 책정됐다.

한편 미스토홀딩스는 최근 창업주 윤윤수 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며 명예회장으로 추대하고 윤근창 대표이사(CEO) 체제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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