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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스메디컬 "공모자금으로 공정 내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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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코스닥 상장절차 돌입

"기술특례로 상장한 기업이 단기간에 재무 성과를 달성하는 경우가 드뭅니다. 리센스메디컬은 이처럼 기술특례 상장 기업은 이익 실현이 늦어진다는 인식을 타파하고자 합니다."

김건호 리센스메디컬 대표가 최근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진행한 매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실적 확대를 통해 직원과 주주 모두의 이익을 만족시킬 것"이라며 이같이 포부를 밝혔다.

리센스메디컬은 극저온 냉매 고유 온도를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을 바탕으로 인체 조직 온도를 자유자재로 수초 안에 정밀하게 냉각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오큐쿨에 앞서 선보인 피부과용 냉각 마취 기기 '타겟쿨'은 미국·영국 등지에서 스킨부스터 피부미용 의료 시술에 활발히 쓰이고 있다. 출시 후 3년이 지난 타겟쿨은 소모품 매출이 늘고 있어 매출이익률 증가를 위해 생산단가 절감을 꾀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공모자금으로 소모품 생산 신규 공정 내재화를 추진하겠다는 설명이다.

[우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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