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 : ㈜이노기획 >
신규 뷰티 브랜드 ‘끌루이’를 선보인 ㈜이노기획이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 공헌 활동에 나섰다.
브랜드 철학인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루틴’을 기업의 사회적 책임으로 확장하겠다는 취지다.
㈜이노기획의 임직원들이 경기도 수원시 광교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경동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직원들은 시설 내·외부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생활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함께 전달된 기부금은 보호 아동들의 생활 지원과 교육 환경 개선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브랜드 ‘끌루이’가 지향하는 가치와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건강한 뷰티 루틴을 제안하는 브랜드 방향성처럼 사회공헌 역시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생활 속 실천으로 자리 잡게 하겠다는 구상이다.
< 사진 제공 : ㈜이노기획 >
㈜이노기획은 경동원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보육시설은 물론 다양한 복지 사각지대를 대상으로 매월 정기 봉사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노기획은 관계자는 “건강한 아름다움이 꾸준한 루틴에서 만들어지듯, 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일 역시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