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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성장 이어가자”…삼성전자, DS부문 ‘상생협력 DAY’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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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하는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연합뉴스]

삼성전자는 3일 경기도 용인 ‘The UniverSE’에서 협력회사 협의회(협성회) 회원사들과 함께 ‘2026년 DS부문 상생협력 데이(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생협력 데이는 삼성 주요 경영진과 협성회 간 화합을 도모하고, 협력회사와의 소통 및 동반성장 의지를 다지기 위해 2012년부터 진행돼 왔다.

지난해부터는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과 스마트폰·가전·TV 등 세트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부문이 상생협력 데이를 분리 운영해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달 27일 경기도 성남시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에서 DX부문 협력사들과 함께 상생협력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DS 상생협력 데이는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한 삼성전자 DS부문 주요 경영진과 협성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영재 대덕전자 대표를 포함해 64개 회원사 대표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삼성전자 DS부문은 지난 한 해 동안 기술·품질혁신, ESG, 비용효율화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17개 협력회사를 선정해 시상했다.

전 부회장은 “DS부문이 기술 혁신을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은 협력회사와 긴밀한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며 “협력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소통과 기술 교류를 바탕으로 동반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경쟁력 향상을 위해 자금, 기술, 인력 등 3개 분야 중심으로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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