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등 견본주택 4곳 개관
3월 첫째 주에는 전국 5개 단지에서 총 3440가구가 일반분양을 시작한다.
2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DL이앤씨∙GS건설∙SK에코플랜트 컨소시엄은 경기 구리시 수택동 496-6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를 분양한다. 수택E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하 6층~지상 최고 35층, 26개 동(아파트 24개 동, 주상복합 2개 동), 총 3022가구의 대단지다. 구리시 최초로 3000가구가 넘는 단지로, 이 중 1530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이 단지 중앙에서 직선거리 800m 내에 지하철 8호선∙경의중앙선 환승역인 구리역이 위치하고 차로 잠실역 20분대, 삼성역·봉은사역·종각역 30분대에 이동 가능한 서울 접근성이 강점이다.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강변북로, 북부간선도로, 세종포천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과 수도권 일대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들어서는 ‘해링턴플레이스노원센트럴(총 61가구)’도 분양을 시작한다. 지상 23층 1개 동, 총 299가구 규모다. 전용 59㎡ 6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나머지 물량은 임대로 공급된다. 지하철 4·7호선이 지나는 노원역 역세권이고, 중계동 학원가가 가깝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수원시 영화동 ‘두산위브더센트럴수원(556가구)’ 등 4곳이 개관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