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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서도 원어민과 함께 외국어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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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드림캠퍼스 개관…4월 6일부터 운영

공공형 외국어 교육시설…놀이·문화·생활 중심 프로그램 운영

이장우(왼쪽에서 다섯번째) 대전시장과 박희조(〃여덟번째) 동구청장 등이 글로벌 드림캠퍼스 개관식을 갖고 있다. 사진제공=대전 동구

대전의 원도심 동구에서도 원어민과 함께 외국어를 배울 수 있는 공공교육시설이 문을 열었다.

대전 동구는 28일 공공형 외국어 교육시설인 글로벌 드림캠퍼스 개관식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동구지역내에서 글로벌 체험 교육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하게 된다.글로벌 드림캠퍼스는 원어민과 함께하는 놀이·문화·생활 중심 프로그램으로 유치부와 초등부, 성인 등을 대상으로 평일과 주말 정규 프로그램을 본격 선보일 예정이다.이날 개관 기념식에서는 글로벌 드림캠퍼스 교육 프로그램과 공간 구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와 마술쇼를 비롯해 세계문화 테마 체험 프로그램, 버츄얼큐브 체험형 미디어실, 인생네컷 등의 콘텐츠가 진행됐다.박희조 동구청장은 “글로벌 드림캠퍼스 개관은 지역 아이들이 학원가 등이 밀집한 서구 등에 가지 않고서도 다양한 교육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새 교육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교육 기회 확대와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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